이번 행사를 통해 복순도가 손막걸리는 밀라노 엑스포 한국관 내용인

'한식의 과학적 특성(발효, 저장 등) 및 한국 식문화'와도 어울러지게 '발효'라는

콘텐츠를 전통주 제조에 필요한 과정의 개념을 넘어 문화,

예술과 어우러지는 하나의 오브제로서 세계인에 소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