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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정성을 빚습니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성스러운 막걸리를 만드는 것,
바로 복순도가의 신념입니다.

항상 좋은 것만 주시려는 어머니의 마음을 따라
100% 국산 쌀만을 사용하여
전통 방식 그대로
옛 항아리에 담아 빚었습니다.

살아 숨 쉬는 누룩이 만들어낸 천연 탄산은
긴 발효의 기다림이 주는 선물입니다.







가치의
지속,
발효문화

복순도가는 프리미엄 전통주뿐만 아니라
화장품, 레스토랑, 펍등
발효문화醱酵文化 라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오고 있습니다.
발효문화醱酵文化 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 어우러져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Ulsan도가
BusanF1963
Seoul노들섬



변화와
순환,
발효건축

Link

도가의 장남 민규씨는 발효醱酵 라는 아이디어를 발효주에서 건축의 공간으로 재해석하여,
공간이 인간에게 유용하게 바뀌는 과정을 발효건축醱酵建築 이라 정의하였습니다.

쌀과 누룩이 발효과정을 거쳐 새로운 전통주가 되듯, 도가 또한 발효라는 컨셉 아래
흙 · 논 · 볏짚 · 누룩 등의 한국적 소재들이 건축 재료로서의 일차적 의미를 넘어
다양한 방식으로 사운드 · 영상 · 설치예술 등에 어우러져 새로운 퍼포먼스 오브제로 활용,
계절 · 물성의 변화를 담아내는 공간을 만듭니다.

발효 건축이 시간과 물질 그리고 순환을 담아내는 하나의 거대한 가마가 되길 원하면서,
도가의 내부 공간과 외부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도가 안의 건축적 재료들과 구조물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에게 쓸모 있게 변해가는 과정을 담아낼 것입니다.